이민사회는 벽이 많은 사회입니다. 언어의 장벽이 있고, 정서적 장벽이 있습니다. 세대간의 장벽이 있고 문화적 장벽 또한 깊은 갈등의 원인이 됩니다.
그 결과 사람들은 너무 외롭습니다. 절망과 불신이 뿌리 깊게 자리 잡아 삶을 지치게 하고 고통스럽게 합니다. 그러한 아픔을 보듬고 감싸줄 따스한 정이 있는 사랑방이 이민 사회에는 절박하게 필요합니다.
이민교회는 단지 예배하는 공동체로만 머물러서는 안 됩니다. 예배의 감격과 아울러서 그런 정서적, 감정적 외로움을 함께 나누고 눈물을 닦아줄 사랑방 역할을 하는 공간이 정말 필요합니다.
버밍햄한인장로교회는 여러분들의 사랑방입니다.
영혼의 안식과 따스한 정을 나누는 이 시대의 사랑방입니다. 부담 없이 오셔서 함께 위로하고 위로받는 공동체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여러분을 주님의 위로와 사랑으로 초청합니다.
1987년에 알라바마 버밍햄에 창립한 저희 교회는 2023년부터 본 교회에 부임하여 섬기고 있는 배인찬 목사를 중심으로 지역 한인 이민사회와 신앙 공동체를 사랑과 희생으로 섬기고있습니다.
종교의 혼합성으로 여러 가지 사회문제가 대두되는 때입니다. 성경만이 오류가 없는 하나님의 말씀이며, 우리의 구원과 삶의 유일한기준입니다.
복음을 땅 끝까지 전하는 일은 교회가 가진 가장 큰 사명이며 존재 목적입니다. 우리교회는 선교에 남다른 비전을 가지고 열정을쏟는 교회입니다.
교회는 이웃을 위해 존재하는 곳입니다. 우리 교회는 특히 이민 사회의 아픔을 함께 하고 어두운 곳을 돌아보는 사랑을 실천하는 교회입니다.
주님의 마지막 명령이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아 가르쳐 지키게 하라는 것입니다. 우리 교회는 신앙 교육과 인격교육, 사회교육의 다양한 기회를 제공하는 폭넓은 가르침의 도장입니다.
교회는 가정이고, 가정이 곧 교회입니다. 가정의 상처들이 치유되고 화목한 가정으로 회복하는데 다양한 방법으로 접근하여 도움을 주는 가정의 훈련장입니다.
세상 사람들을 그리스도의 가족으로 인도하고(전도),
예배를 통하여 주님의 임재를 경험하며(예배),
그리스도를 본받는 제자로 성숙해 가고(교육),
교회와 이웃을 섬기는 사역을 감당하며 (봉사),
땅 끝까지 선교하는 일에 동참함으로써(선교)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삶을 산다.
1. 뜨겁고 열정적인 영성
2. 주님의 임재를 경험하는 예배
3. 서로가 서로를 섬기는 사랑의 공동체
4. 참 성도의 교제가 있는 소그룹 구역
5. 전 교인의 제자 및 사역자화
6. 효율적인 사역 조직(8개 부서, 4개 팀)
7. 은사를 따른 자발적 사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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